필리핀의 노인사업은 북사마르(Northern Samar)주, 24개 행정구역(Municipality) 중, 9개 구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경로당과 방문요양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카타르만시 폴랑기(바랑가이)에 ‘노인주간돌봄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2025년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볼프강 게스트너 고문이 현장을 방문, 센터 운영과 계획 등을 협의하였습니다. 앞으로 9개 구역에는 건강한 노인들을 위한 ‘경로당’, 취약 노인을 위한 ‘주간돌봄센터’와 ‘방문요양간호’사업을 체계화하여 지역사회 중심 노인돌봄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