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구매하여 보낸 노인만성질환 필수의약품(62종)은 북한이 국경을 봉쇄하기 전인 2020년 1월, 평양에 도착하였습니다. 이후, 의약품은 함경남도 함흥시 노인건강원 약국(사진)을 비롯한 10곳의 노인건강원 약국에 분배되었습니다. 이에 앞서 보건성은 노인건강원에 약국 설치를 허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