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키스탄 바흐닷(Vahdat) 지역의 협력단체는 전통찻집인 차이하나(Chaykhana)를 개조하여 경로당을 만들고 사회복지사를 파견, 노인 활동(여성 노인과 남성 노인 모임은 따로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육 받은 12명의 요양보호사들은 가정을 방문(요양보호사 1인 당, 8명의 노인 담당)하여 치매 노인과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들을 돕고 있습니다. 히소르(Hisor) 지역에서도 6명의 요양보호사들이 각각 8명의 노인을 돌보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23일-27일 현장 방문기간 중에 '노인주간보호센터' 개설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