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사업현장을 방문, 참가 노인들을 인터뷰하고, 사업 담당자와 지역 공무원, 관계 전문가들을 만나 사업 평가와 추후 계획을 협의하였습니다. 우본랏차타니 붕마이 ‘노인주간돌봄센터’는 사회복지사와 봉사자들이 각 지역에서 온 30여 명의 노인들에게 건강검진과 다양한 그룹 활동,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는데 지역 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서비스를 위해 우본랏차타니 대학 간호학과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주정부 지원을 받기 위한 노력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붕마이 센터가 정착됨에 따라 내년에는 타레에 새로운 센터를 개설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