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장애인연합회와 훈춘시 장애인연합회에서 CBR사업 실무를 맡고 있는 중간지도자 두 사람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국립재활원 지역사회중심재활교육 과정인 방문재활과정을 이수하도록 하였다. 연수에 참가한 두 사람은 훈춘 시범지역에서 진행될 재활협조원들을 위한 교육 교재개발과 강의를 맡아 훈춘 CBR사업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