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며 현재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재희 의원을 면담했다. 볼프강 게스트너 고문은 독일 통일 경험을 이야기하며 정치적 전략과 인도적 지원은 다른 차원의 일로 인도주의적 지원사업은 어떤 정치적 상황 속에서도 단절 없이 지속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이에 전재희 의원은 영 유아, 산모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보건의료 지원사업에 대한 개인적 관심을 피력하고 백신사업 지원을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