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 국립재활원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세계보건기구(WHO) CBR(지역사회재활) 전문가 샤팔 카스나비스 선생을 면담하고 CBR 사업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이에 앞서 볼프강 게스트너 고문은 포천시 보건소에서 개최된 샤팔 카스나비스 초청 간담회에 참석하여 중국 훈춘 CBR 시범 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과제 등에 대해 발표하여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