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3일부터 12일까지 북한 보건성 전염병 관리 책임자들에 대한 독일연수가 윌츠버그 메디칼 미션 병원과 연구소, 보스텔 세균박테리아 초국가 표준실험실, 프랑크푸르트 시정부 공중보건국, 윌츠버그 카리타스 지역복지관 등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는 국가전염성통제센터 설립 준비를 맡고 있는 전문가들이 전염병 예방과 치료에 필요한 선진화된 연구 방법과 의료 기술을 접함으로써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계획과 추진 방향을 마련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