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훈춘 CBR 시범지역 촌의사(기초지역단위 의료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물리치료기초교육과정이 현지에서 진행되었다. 을지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안창식교수를 포함하여 네 분의 전문가들이 물리치료에 대한 이해와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실기를 중심으로 지도하여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훈춘 지역에는 현재 물리치료사가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촌의사들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에 대한 물리치료 기초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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