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부터 10일까지 볼프강 게스트너 고문이 평안남도, 함경남도, 강원도 내 결핵 및 간염 요양소 9곳의 태양열 온실 건설 현장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열악한 도로사정으로 함흥 결핵요양소와 강원도 통천 요양소는 건설이 예정보다 지체되고 있었으나 나머지 7개 지역은 순조롭게 추진되어 10월 중순에 완공될 것이다. 아울러 대양열 온실 관리 담당자들을 위한 훈련 과정도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