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태양열 온실을 지어주는 사업이 6월에 부지선정을 마치고 7월 20일부터 강원도 통천군 결핵요양소, 평남 성산결핵전문병원, 함남 함흥간염예방원 등 9곳에서 건설을 시작했다. 북한 농업지원사업을 오래 해온 독일 민간단체 저먼에그로액션과 협력사업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장기가료환자들에게 싱싱한 야채를 공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