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훈춘 지역사회중심재활(CBR) 시범사업 중간지도자(의사, 촌의사, 간호사, 행정담당자) 네 사람의 한국연수가 2011년 6월 27일부터 7월 16일까지 3주간 진행되었다. 연수참가자들은 국립재활원 지역사회재활추진단에서 운영하는 지역사회중심재활교육과정과 을지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안창식교수가 지도하는 물리치료기초과정과 방문재활 현장실습에 참여하였다. 이들은 중국으로 돌아가 훈춘CBR 시범지역 촌의사 및 재활협조원을 대상으로 장애인 가정방문 에서 필요한 기초적인 물리치료와 간호를 지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