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강 게스트너 고문이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함경남도 홍원군, 정평군, 금야군, 강원도 통천군 등 결핵 및 간염요양소 11곳의 태양열 온실 완공 현장을 다녀왔다. 완공된 온실에는 독일 민간단체 디아코니 후원으로 트렉터를 한 대씩 지원했다. 효과적인 온실 관리를 위해 온실담당자들을 위한 교육이 11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독일 카리타스가 홍수피해긴급복구사업으로 보낸 50,000유로로 상수도 파열로 식수공급이 중단된 강원도 원산시에 식수배달용 삼륜오토바이 5대와 원산결핵요양소 건물보수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