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프강 게스트너 고문은 1월 6일부터 10일까지 북한을 방문하고, 작년 12월 단동에서 선적한 내시경 장비 2세트가 북한 보건성 중앙 의료 창고에 잘 도착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내시경 장비 1세트는 함경남도 도립 병원에 다른 한 세트는 평양 간염 전문병원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2월로 예정되었던 독일 내시경 전문가 우네베어 박사 초청, 북한 현지 의료진 대상 교육은 북한의 에볼라 예방 조치로 연기되었습니다. 에볼라 예방조치가 해지되고 우네베어 박사의 일정이 조정되는 대로 다시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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