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에 독일 정부 지원금 50만 유로가 확정됨에 따라 볼프강 게스트너 고문이 9월 2일부터 6일까지 북한을 방문하여 태양열 온실 사업과 국가전염성질병통제센터(CDC) 실험실 장비 지원 사업 등을 협의하고 돌아왔다. 결핵 및 간염요양소 환자들에게 사계절 싱싱한 야채를 공급하기 위해 요양소 및 의료시설에 짓는 태양열온실 사업은 2011년에 처음 시작하여 첫 해 9개 동, 2012년에 11개 동, 2013년에 17개 동을 완공했다.
국가전염성질병통제센터 11개 도 실험실에 지원할 실험실 장비 및 도구, 시약 등에 대한 지원 목록도 다시 수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