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강 게스트너 고문이 5월 12일부터 17일까지 북한을 방문하여 평안북도 운산군 요양소 등 지난해 결핵 및 간염요양소 17곳에 지은 태양열온실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완공 이후 벌써 3번째 수확하는 곳이 있었으며 온실 뒷쪽 공간을 이용한 버섯 재배도 시작되었다. 아울러 온실 내 토양 산성성분을 측정하는 기구를 지원했다. 올해 신규로 지을 태양열온실의 장소와 갯수 등에 대해서는 7월 방북에서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