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새로 지을 태양열 온실(8mx40m) 11곳의 부지가 모두 확정되어 건축이 시작되었다. 7월 5일부터 16일까지 볼프강 게스트너 고문이 함경남도 고원군, 강원도 천내군, 안변군, 법동군, 평안남도 안주시 결핵 및 간염요양소 건설 현장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결핵 및 간염 환자들에게 사계절 싱싱한 야채를 공급하기 위해 요양소 및 의료 시설에 짓는 태양열 온실 사업은 2011년에 처음시작하여 올해까지 총 73개 동을 지었다. 아울러 올해 새로 짓는 11곳 중, 8곳에 농작물 재배와 수확 작물 운반에 쓰일 트랙터와 트레일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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