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강 게스트너 고문은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북한을 방문하여 2015년에 결핵 및 간염 요양소 등 의료시설에 새로 지은 태양열 온실 10곳의 완공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였다. 새로운 디자인으로 지은 태양열 온실은 온실 뒤편 공간을 양계장과 버섯 배양실로 사용하도록 설계되었다. 완공된 온실에서는 시금치 등 겨울 작물 재배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