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너 고문은 12월 19일부터 23일까지 올해 노인지원사업의 마지막 장소로 최종 확정한 평안북도 신의주를 방문하고, 노인건강 센터 신축 부지(사진)를 둘러보았다. 중국에서 구매한 건축 자재는 이미 도착했으나 공사는 내년 봄에 시작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