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강 게스트너 고문은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함경북도 청진시와 연사군을 방문하여 지난해 홍수로 완파되어 독일 정부 지원금으로 새부지에 신축, 개관한 함경북도 연사군 종합진료소와 노인건강센터의 내부 시설을 둘러보고, 의료진들을 만나 진료소와 노인건강센터 운영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아울러 올해 지원한 함경북도 도립 결핵병원(청진시 소재) 내 태양열 온실의 완공과 작물 재배 실태도 점검하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