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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방북: 태양열 온실 사업

볼프강 게스트너 고문은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방북하여 올해 새로 짓는 태양열 온실 10곳 중에 평안북도 신의주시 백마 결핵아동요양소와 평양북도 철산군 결핵 예방원, 평양시 만경대구역 결핵예방원을 방문하였다. 세 곳 중 철산군 결핵요양소 온실(사진)만 완공되어 작물 재배를 시작했다. 신의주시 외곽에 있는 백마 결핵아동요양소는 평안북도 도립 결핵아동요양소로 매년 60여 명의 어린이들이 이곳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방문 당시에는 25명의 어린이들이 있었다. 지리적으로 접근이 어려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다른 지역에 비해 건축이 늦어지고 있다. 200여 명의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평양시 만경대구역 결핵예방원 온실은 거의 완공단계에 있다.   

 

2019년 5월 방북: 태양열 온실 지원 등
2019년 4월 방북: 노인지원사업
2019년 2월 방북: 노인지원사업
2018년 12월 방북: 평안북도 철산군 노인건강원 외
2018년 11월 방북: 자강도 희천시 노인건강원 현장 방문
2018년 10월 방북: 노인 지원 사업
2018년 7월 방북: 태양열 온실 및 노인 지원 사업
2018년 5월 방북: 태양열 온실 사업
2018년 4월 방북: 노인 지원 사업 및 태양열 온실 사업
2018년 3월 방북: 노인건강센터와 태양열 온실 신축 현장 방문
2017년 12월 방북: 신의주 노인건강센터 신축 부지 현장 방문
2017년 11월 방북: 함경북도 연사군 종합진료소 개관
2017년 9월 방북: 노인 지원 사업
2017년 8월 방북: 태양열 온실 지원 사업
2017년 7월 방북: 노인 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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