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프강 게스트너
고문은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북한 자강도 희천시 노인건강센터 신축 현장과 평양시 순안구역과 락랑구역 결핵 예방원 내에 짓고 있는 태양열 온실 신축 현장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희천시 노인건강센터는 올해 새로 짓는 4곳
중 한 곳으로 현장에는 땅고르기 작업이 한창이었다. 태양열
온실은 올해 평양시를 포함하여 평안북도 신의주시, 박천군, 태천군, 운산군, 향산군 등 모두 10곳에서 새로 짓고 있는데 모두 순조롭게 진행되어 4-5월 중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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